|
소개글 |
|
|
 | | | 정월대보름 관련 강강수월래 |
|
세계의 달력은 크게 태양력과 태음력, 태음태양력으로 나뉜다. 아쇼카왕 이후 동남아시아와 한국, 그리고 일본에서 매우 발달한 불교는 부처님 오신날, 성도일, 열반일, 백중 등 관련한 모든 행사를 음력에 기초하고 있다. 이 때의 음력이란 우리가 “오늘이 음력 몇 일이지?” 하고 물을 때의 그 음력과 같은 의미로서 사실은 태음태양력(太陰太陽曆)을 의미하는 것으로 윤달(윤월)을 사용한다. 그렇다면 왜 불교력은 왜 음력을 사용하며, 불교의 행사는 음력으로 계산할까? 불교가 우리나라에 전래된 시기는 서기 4세기 고구려의 소수림왕 때이며 불교가 토착화하는데 1세기 정도가 걸렸다. <삼국사기(三國史記)>에 의하면 삼국은 중국의 태음태양력을 그대로 사용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우리 나름대로의 역법 개발은 15세기가 되어서야 이루어 졌다. 공식적인 기록상 인도의 태음태양력의 사용시기는 서기 1세기이다. 즉, 인도의 불교가 우리에게 소개될 당시 인도는 이미 4세기동안 이나 태음태양력을 사용하였던 나라이며 우리 역시 태음태양력을 사용하고 있던 시기이다. 불교의 영향력이 미쳤던 모든 지역에서 불교행사를 음력에 기초하는 것은 단지 우리나라만의 풍습이 아니라 불교의 영향하에 있던 지역의 일반적인 추세에서 기인하는 것 같다. 불교 뿐 아니라, 이슬람교와 기독교 등 여러 종교의 달력과 더불어 세계 각국의 달력에 대한 정보를 컨텐츠와 함께 연표로 알아보자. 덧붙여 매일 매일 가운데 중요한 행사를 위한 좋은 날 잡는 방법인 택일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음력, 양력, 음력/양력, 달력, 태양력, 태음력, 태음태양력, 불교의 달력, 달력과 불교, 불교달력, 불교력, 윤달, 불교의 세시의례, 세시의례와 불교, 세시의례 , 세계의 달력, 나라별 달력, 연표, 불교연표, 택일법, 한국의 달력, 우리 달력, 우리나라 달력, 불교 달력, 세시행사, 불교행사, 불교 음력, 중국 달력, 인도 달력, 중 , 불교 정월대보름, 무슬림 달력, 불교행사와 달력, 불멸기원, 달력의 기원, 달력의 역사, 달력의 종류
|
|
|